나를 아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나는 과연 나를 알 수가 있는가?
나를 안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를 알면 나는 진정한 나가 된다.
나를 안다는 것은 나를 진화시키고 결국엔 나를 완성시키게 된다.
무8에 도달하는 것이 첫 시작이다.
무8에 도달한 뒤에 새로운 나의 세상이 펼쳐진다. 더불어 현실 세상도 그 안에 있음을 알게 된다.
수천 년 이상의 시간 동안에 세상은 이를 우아일체 물아일체 무위자연 등등의 여러 표현을 했지만 누구나 노력하면 도달할 수 있는 그 방법을 몰랐다. 말과 글은 있으되 도달법이 없었다. 무8 과정이야말로 누구나 노력하면 목적하는 최종 목적에 도달하는 과정과 결과 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