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변화
몸이 마음과 정신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하는 말들이 있는데 그러한 경지를 물아일체 혹은 무의식 상태라고도 한다. 하지만 누가 있어서 자신이 그 경지에 도달했다고 자신할까? 설령 당사자 자신은 했어도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같은 효과, 같은 과정, 같은 결과를 도출할 수가 있을까? 만약에 자연이 우주가 철저한 법칙 질서 원리 원칙 인과 인연의 과정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돌아간다면 당연한 원인에 당연한 과정, 당연한 결과가 주어져야만 한다. 그것이 정확하며 당연하다면 그렇게 되는 것이 정상이다.
올바른 마음과 정신 감정에 의해서 움직여진다면 당연히 건강하고 바른 힘과 활력이 넘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그 정신은 마음은 의식은 무엇이고 어떻게 도달하거나 만들어질까? 그것이 무8이라는 정신 과정이며 무8에 도달했다는 것은 처음으로 자신의 내면의 마음에 처음 들어선 것이다. 내 안에 있는 가장 올바른 마음과 정신 의식 감정의 영역에 처음으로 들어섰으니 당연히 이전에 비해서 마음이 바라지니 몸도 바라지는 것을 겪게 될 것이며 더해서 무8을 지나 무9 무10으로 들어갈수록 그 정도는 더욱더 심화가 되어 궁극적으로는 각자 각자 자신들이 원하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몸상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전에 한 번도 겪어 본 적이 없는 힘과 활력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