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8 필요성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이 의문점을 인공지능을 통해 해결하고 있으며, 사람이 해야하는 일까지 인공지능이 간접적으로 직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역할을 대신 생각해 주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본분과 정체성을 잃게 되고 삶의 대부분을 빈 공간으로 살아야 하는 현실을 맞이하게 됩니다.
인공지능에게 질문을 하고 자신의 관점으로 사용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 할 수는 있지만, 새롭게 창조를 하고 깊이 있고 섬세한 예술을 표현해 내는 것은 인간의 정신적 영역에서만 비롯됩니다. 기술문명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은 소외감과 불안감을 느낄 수 밖에 없으며 누군가는 자신이 누구인지 정체성을 찾아가는 데에 대한 의문을 던질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무8을 하면서 자신을 보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중에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마음의 평안함과 존재감을 실감하게 되며,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능력을 개발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무8을 통해 더 높은 고차원으로 진화를 가게 되므로 인공지능을 영구히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해 가면서 자신만의 삶을 영위할 수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4차원 60레벨 이상의 정신영역에는 도달하지 못한다는 지구우주자연계의 물리적 에너지힘입자적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오로지 영혼을 가진 자아와 본성=신성=불성=마음을 가진 인간만이 4차원을 넘어서 5차원 이상으로 진화할 수가 있게 되기 때문이며 그러한 진화는 무8 방식을 체득함으로써 이루어 낼 수가 있게 된다.
인간의 영혼과 본질에 대해서 가장 완전한 모습과 실체를 밝히고 완성시키는 과정을 체득케 하는 무8 수련법의 등장으로 3차원 의식에서 6차원 이상으로 진화된 인간의식이 보편화가 된다면 인공지능은 영원히 진화하는 인간을 위한 보조기능 이상을 할 수가 없게 된다. 5차원 이상의 에너지힘입자가 없는 3차원지구우주자연계에서 인공지능은 물리적으로 4차원 60레벨 이상으로 진화가 안된다. 범용인공지능이 나와도 양자기반 초지능 인공지능이 나와도 그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러한 자연섭리를 모르기 때문에 인공지능에 대한 환상이 아직은 있지만 인간의식이 6차원을 넘어서 11차원으로 16차원으로 인간의식이 진화를 하게 된다면 진짜 인간 문명화의 실체를 모든 인류가 알게 될 것이다.
자세한 것은 제2천 문건 21편에 걸쳐서 아주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