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무8

작성자
이덕희
등록일
2026. 08. 19. 오후 09:21
조회
35

회사 업무 스트레스와 육아에 지쳐 번아웃과 공황장애가 와서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때 거래처 사장님의 권유로 무8수련을 하게되었습니다.

특별한 종교도 없었고 명상이란 것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도 못했기에 처음 무8수련을 접했을때 "이게 뭐지"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몇년동안 병원을 다녀도 공황장애가 호전되지 않았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지도자분의 지도에 따라 매일 노트에 내마음을 적어 나가니 일주일정도 지났을때 올라오는 내마음이 보이기 시작했고 올라오는 마음을 노트에 적을수록 무언가 마음에 쌓였던 답답함과 억울함이 조금씩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몸수련과 마음보기를 병행하면서 어는 순간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이 들었고 하루종일 일과 육아를 하는데도 지치지 않고 삶을 대하는 태도가 긍정적으로 바뀌어 짐을 느꼈으며 그때 무8수련이 나에게 꼭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끝까지 해보자는 다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동안 내안의 문제를 남에게서 찾으며 남탓을 하고 내가 내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었음을 느끼며 나를 보고 원인마음을 찾아 버리고 비우고 죽이기를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 어는 순간 내마음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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